신차소식 신차출시

Motordaily

2023-07-26 10:28:00

현대차, '더 뉴 아반떼 N' 부분변경 모델 출시…가격 3352만원

2839d388d06149a5bd8efa93575e9a4e.jpg

 

현대자동차가 N 브랜드 대표모델인 아반떼 N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아반떼 N(이하 아반떼 N)’을 26일(수) 출시하고 N 라인업을 강화한다. 


아반떼 N은 지난 3월 출시한 부분변경 차량 ‘더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로 4월에 열린 상하이 국제 모터쇼에서 최초로 디자인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아반떼 N은 ‘더 뉴 아반떼’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고성능의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외장 곳곳에 반영하고 트랙에서 즐겁게 운전할 수 있는 출력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해 기본 모델과 차별성을 뒀다. 


아반떼 N은 N 전용 가솔린 2.0 터보 플랫파워 엔진에 8단 습식 DCT 또는 6단 수동변속기가 탑재돼 운전자의 성향에 따라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일상주행에 필요한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고루 갖춰 일상과 서킷주행을 아우를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날 현대자동차는 아반떼 기본 모델에 N의 스포티한 감성을 담아낸 디자인 차별화 모델 ‘더 뉴 아반떼 N 라인(이하 아반떼 N 라인)’도 함께 출시하고, 일반 가솔린 모델 외에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아반떼 N 라인을 확대 운영해 다양한 파워트레인에서 고성능 디자인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반떼 N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2.0 터보 3,352만 원, 아반떼 N 라인은 ▲가솔린 1.6 2,392만 원 ▲1.6 하이브리드 2,941만 원부터 시작된다. (개별소비세 5.0%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적용 전 가격으로, 환경 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시점 이후 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 가격 공개 예정)



UNLX4GRBESYPUVT7IF6ACJFOLY.jpg


아반떼 N은 아반떼의 디자인 테마인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를 바탕으로 확대된 전·후면 범퍼, 19인치 전용 휠, 블랙 엠블럼 등 스포티한 디테일을 적용함으로써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엔진은 2.0 터보 플랫파워가 장착됐다. 이로 인해 약 5,500rpm부터 최대 출력을 유지시켜주는 플랫파워 특성이 적용돼 가속구간에서 아반떼 N의 잠재력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플랫파워 엔진에 8단 습식 DCT(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적용돼 최고출력은 280마력, 최대토크 4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N 그린 쉬프트(NGS)를 작동할 경우 터보 부스트압을 높여줘 최대 290마력까지 출력을 일시적으로 향상시켜 준다. 


여기에 고성능 특화 기능인 N 코너 카빙 디퍼렌셜(e-LSD, 전자식 차동제한장치), 능동 가변 배기 시스템, 런치 컨트롤 등을 기본 적용하고, DCT 모델의 경우 N 그린 쉬프트(NGS), N 파워 쉬프트(NPS), N 트랙 센스 쉬프트(NTS)까지 기본 사양으로 제공함으로써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현대자동차_더-뉴-아반떼_N-2.jpg

 

1qjhifIczQHIfhTJiNPwqIJgYZv5a-wywUURNb7_47cURoDgMJr_MdePfwTEh9k_UwPxr-w5E0N3ZKXViY-KhA.jpg


아반떼 N은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사양을 갖춰 트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안전하고 즐겁게 주행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췄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아반떼 N을 선택한 고객의 자동차 생활이 더욱 풍족해지도록 애프터 블로우,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의 편의 기능을 기본 탑재해 상품성을 높였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 N과 함께 아반떼 기본 모델에 N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차별화된 내·외장 디자인을 적용한 아반떼 N라인을 출시했다.

 

가솔린 엔진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N 라인을 가솔린 하이브리드 엔진에서도 추가 운영해 고객들이 다양한 파워트레인에서 고성능 디자인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반떼 N 출시와 함께 고성능 브랜드 N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들에게 고성능차의 즐거움을 알린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에서 N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체험할 수 있는 ‘Meet The N’ 전시를 진행한다.


전시 행사에서 아반떼 N과 아이오닉 5 N을 일반 고객들에게 최초로 공개하며 모터스포츠로부터 시작된 N 브랜드의 성장 스토리와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Meet The N 전시는 스타필드 고양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대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더 뉴 아반떼 N은 모터스포츠를 통해 연마한 N브랜드의 고성능 DNA가 각인된 차종으로, 국내 고객에게 일상과 서킷을 아우르는 고성능의 매력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MOTORDAILY-


motordaily

여름 공개 앞둔 소형 전기차 '기아 EV3' 스파이샷

  올여름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기아의 소형 전기 SUV 'EV3'가 스웨덴 북부에서 테스트 중 포착됐다. 1...

motordaily

벤틀리 벤테이가 S 블랙 에디션 "고급감과 스포티함 극대화"

  벤틀리는 벤테이가 모델에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더한 '벤테이가 S 블랙 에디션(Bentayga S Black ...

motordaily

2025년형 메르세데스-벤츠 EQS 부분변경 모델 공개

  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의 플래그십 전기 세단 EQS의 부분변경 모델을 10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새로워...

motordaily

마이바흐 GLS 부분변경 모델 국내 출시 "가격 2.8억~3.2...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브랜드 최상위 SUV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의 첫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차량 ...

motordaily

현대차, 아이오닉 6 N 테스트 종료 "언제 출시될까"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전기차인 아이오닉 5 N에 이어 아이오닉 6 N을 선보일 전망이다. 지난 9일(현지시간) 외신은 ...

motordaily

기아의 첫 픽업트럭 '타스만' 발표…"내년 출시 예정"

    기아가 픽업 시장에 도전한다. 기아는 11일(목) 브랜드 첫 픽업의 차명 ‘더 기아 타스만(...